경찰 단속으로 인하여. 바닥 유리에 매트 깔아논 상태 현재는 컨셉 놀이 안함

프리드링크 1시간500B
LD200B

타니야 최초의 팬티바!
유명업체 아게하 자매점 마릴린!

남자라면 팬티 팬티 팬티를 보자. 그것은 원초적 본능
길거리에서 호객을 하는 마마상
팬티바의 자존심을 걸고. 마마 부터 길거리에서 팬티 작렬!
아.. 여긴 꼭 가야해
뭔가 여긴!? 그냥 평범하잔아…
어…? 심상치 않…다..? 바닥이 유리잔아? 거기에 의자는 왜..투명?!

그러하다…… 여긴 천국인것이다.
뭐지 왠 리모컨이 있네? ON

어머 언니.. 각선미 지리고요… 빠..빠…빤…쥬
이런일이 발생하는 팬티바가 싫을리 없잔아!

리모컨을 통해 불어오는 바람의 윈드


“팬티, 선풍기, 리모컨”
이 삼대 키워드가 모이면 발생하는 사건은 단 하나!
바람의 윈드에 의하여 밀려 올라가는 스커트 그 넘어 붉은 열정의 빨간 팬티
팬티는 보여지는 것이 아니라. 순간 나에게 찾아오는 것이다.
바람의 윈드 때문에 우연히 보았다! 라는 느낌의

이 시츄레이션이 내 아랫도리를 미치게 만드는 최고의 마약 일지어다.


사진의 푸잉의 수량이 적다 생각 하겠지만. 자매점 아게하 와 푸잉을 공유하기 때문에
수량 또한 풍부합니다.

좀더 찐하게 놀기 위해선 6층 룸으로 입장 ㄱ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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