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코로나 여파

태국 코로나 사재기

코로나 감염증 확산에 따른 사재기 본격화


2020년 3월 15일 현재

태국 정부의 발표로 32명의 추가 확진자가 발생함에 따라

총 114명의 누계 감염증 확진자 발생으로

그동안 다른세상 일처럼 지내던 태국 일반 시민들의 사재기가 시작 되었습니다.

이미 앞서서 마스크 및 손 세정제 등은 전부 동이 나버린 상황이였는데

이젠 장기간 버티기에 들어가는 물품 사재기가 시작 되었습니다.

주로 필수품인 물 화장지 류 와 장기 보존식인 통조림 라면 등이 주 사재기의 대상 품목입니다.

태국 신문기사 링크


로컬 마켓의 3월15일 상황 입니다.

로컬지역에선 보다 다급하게 물품을 사재기 중이며, 판매 금액이 비싼 시내 중심 아속 마켓 경우도

현재 태국 코로나 사재기 가 시작 되었습니다.

실제 방금 전 촬영한 사진으로

발빠른 사람들 경우 사재기를 시작하고 있으며,

비 인기 품목의 경우 아직 재고가 남아있는 상황입니다.

다만 내일 부터는 이 물품마져 재고가 부족해질 상황으로 가고 있습니다.

사태는 생각보다 빠르게 변하고 있으며, 기존 한국 이탈리아 이란 등지의 예를 보아도

확진자가 100명을 넘어선 순간부터 증가 추세가 기하급수적으로 올라가는 패턴을 보였기 때문에

현재 위기감은 점점 높아지고 있습니다.

실제 토요일/일요일 주말의 경우에도 아속 번화가 중심지에는 물건을 판매하는 태국인 및 로컬 창녀들 뺴고는 사람들을 볼수 없을정도로 관광객이 줄어든 상태입니다.

태국 코로나 여파
스쿰빗 소이19 밤8시

이 사진은 아속 엘가우초가 위치한 소이19로 평소 통행량이 많은 지역이지만 사람을 보기 힘들정도로 한산한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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